수집본 확인: 2026-10-24 (한국시간). 실거래는 현재 수집본으로 기간을 재구성한 값입니다.
- 리포트 기간
- 10월 23일
- 거래량 비교
- 8월 27일~9월 23일 / 이전 7월 30일~8월 26일
- 단지 가격 비교
- 6월 26일~9월 23일 / 이전 3월 28일~6월 25일
핵심 판단
이번 발행에서 새로 확인한 것은 국고채 3년 금리의 하락이지만, 이것이 주택 거래와 가격의 방향까지 바꿨다고 읽기는 이릅니다. 10월 23일 국고채 3년 금리는 연 3.803%로, 직전 10월 22일에 저장된 연 3.84%보다 낮아졌습니다. 국고채 금리는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다른 지표여서, 이 하락을 대출 부담 완화로 바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금리 관측과 단지 실거래의 시점 차이도 있어, 이번에는 거래가 늘어난 지역과 단지별 가격 흐름을 나눠 봅니다.1
가격 분포는 상승 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습니다. 비교 가능한 450개 단지·면적·층 구간 가운데 상승이 423개, 보합 19개, 하락 8개입니다. 거래는 고르지 않습니다. 앞선 보고서에서 예고한 대로 합계와 증가 지역 수를 함께 보면, 수록 30개 지역 합계는 4,661건에서 4,921건으로 +5.6% 늘었지만 증가는 18곳, 감소는 11곳이었습니다. 잠실엘스 84㎡대 6층 이상은 이 구간의 기간 중간가격이 33억 8,000만원으로 +2.9% 높아졌지만 거래는 38건에서 17건으로 줄었습니다. 지역 합계의 거래 기간과 6월 26일~9월 23일 단지 비교 구간은 달라 함께 묶지 않고, 10월 23일 금리 관측과도 시차가 있습니다.2341
금리와 시장 지표
| 지표 | 이전 관측 | 이전 기준일 | 최근 관측 | 최근 기준일 |
|---|---|---|---|---|
| 국고채 3년 금리1 | 연 3.84% | 10월 22일 | 연 3.803% | 10월 23일 |
이전 관측은 이번 리포트 시작 전에 확인한 값입니다. 지표마다 발표 주기와 관측일이 다릅니다.
단지 가격의 전체 분포
비교 가능한 전체 450개 단지·면적·층 구간 중 상승 423개, 보합 19개, 하락 8개입니다. ±1% 이내를 보합으로 구분한 설명용 분포이며, 전체 시장 가격지수는 아닙니다.2
실제 거래로 비교해 본 단지
6월 26일~9월 23일 거래를 3월 28일~6월 25일 거래와 비교했습니다. 같은 단지·면적대·층 구간에서 양쪽 모두 다섯 건 이상 거래된 경우만 골랐습니다. 신고가 뒤늦게 들어오는 영향을 줄이려고 최근 한 달은 비교에서 뺐습니다.
비교 가능한 450개 중 지역 분산과 표본 수를 고려해 고른 사례입니다. 3개 선정 사례 중 3개를 먼저 표시했습니다. 막대의 가운데는 0%, 양끝은 ±21.9%이며 상승률 순위가 아닙니다.
단지별 정확한 가격·거래 건수 표
이 가격은 실제 거래의 가운데 값입니다. 현재 매물 가격과 비교할 때는 동·층·수리 상태도 함께 보세요.
거래가 늘고 줄어든 곳
8월 27일~9월 23일의 거래 건수입니다. 바로 앞선 같은 길이의 기간과 비교했습니다. 양쪽 기간에 거래가 각각 5건 이상인 지역 중 변화가 눈에 띄는 곳을 추렸습니다.
위 막대는 이전, 아래 막대는 최근 건수입니다. 모든 지역은 같은 건수 축을 사용합니다.
지역별 정확한 거래 건수 표
이번에 함께 읽을 뉴스
금리 하락 보도와 같은 날 나온 발언들은 방향이 엇갈립니다.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내렸다는 기사는 같은 발표를 옮긴 제목들이어서 하나의 사건으로 봅니다. 방향은 위에서 본 채권시장 금리 흐름과 맞습니다. 그러나 한국은행 총재는 초저금리 시대로 돌아가기 어렵다며 긴축 선호를 드러냈고, 국토교통부 장관은 집값 상승폭이 둔화하고 있다며 연말 금리가 오르면 시장이 안정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채권 금리 하락과 금리 상승 가능성 발언이 겹친 만큼, 이를 완화 신호로만 읽지 않습니다. 두 발언은 확정된 정책이 아니라 조건부 전망으로 받아들입니다.16171819
- 국토장관 "집값 상승폭 둔화…연말 금리 상향 시 시장 안정화"(종합) — 연합뉴스 경제 RSS, 10월 23일
-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美 국채 강세 영향(종합) — 연합뉴스 경제 RSS, 10월 23일
-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3.803% — 연합뉴스 경제 RSS, 10월 23일
- 신현송 "고성장·고금리 상황에 대비해 정책 펴겠다" — 연합뉴스 경제 RSS, 10월 23일
다음에는 이 부분을 보겠습니다
다음에는 국고채 3년 금리가 연 3.803%에서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와, 거래가 늘어난 지역 안에서 단지별 가격이 어떻게 갈리는지를 함께 봅니다. 수원시 영통구는 547건으로 +41.7% 늘었는데, 단지 비교 구간에서는 황골마을주공1 59㎡대 6층 이상의 거래가 49건에서 32건으로 줄고 이 구간의 기간 중간가격은 6억 1,950만원으로 +21.9% 올랐습니다. 지역 합계 증가가 이 단지의 가격 변화와 어떻게 다른지, 다른 단지·면적대 거래가 늘어난 결과인지 구분해 보겠습니다. 동일 조건 거래가 더 쌓였을 때 건수와 가격 분포가 함께 달라지는지, 증가 지역 수가 18곳에서 더 늘어나는지도 이어서 살핍니다.1963
자료와 비교 기준
이번 글은 수록 지역 30곳의 공개 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은 10월 16일입니다. 서울·경기 전체를 빠짐없이 담은 자료는 아닙니다.
거래 신고는 나중에 추가되거나 취소·정정될 수 있습니다. 지역별 거래 건수는 가격 비교와 별개이며, 단지 가격도 층과 집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 호가와 입주·미분양 등 확인하지 못한 자료를 대신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 실거래는 현재 수집본 기준 재구성입니다. 신고 지연·취소/정정 반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최근 실거래는 신고 지연으로 추가될 수 있으며 거래량 감소를 수요 감소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 실거래 취소·정정 검증 미확보: 투자 판단 전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 매물 증감 분석 미제공: 현재 매물 데이터의 최신성·전체 수집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전체 중위가격은 거래 구성에 따라 변합니다. 가격 변화율은 동일 단지·면적·층 구간 비교만 사용합니다.
뉴스는 제목과 제공된 요약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정책의 시행 여부와 세부 조건은 연결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장 흐름을 살펴보기 위한 자료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비교 가능한 모든 단지·면적대·층 구간의 기간 중간가격 분포. ±1% 이내를 보합으로 분류하며 통계적 유의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별·단지별 가중치를 부여한 가격지수가 아닙니다. ↩︎ ↩︎
수록 30개 지역 합계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 거래 자체 집계. 서울·경기 전체 통계가 아닙니다. ↩︎ ↩︎
송파구 잠실동 잠실엘스, 84㎡대·6층 이상.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 거래 자체 집계. 앞선 38건·최근 17건의 기간 중간가격. ↩︎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매화마을공무원2, 58㎡대·6층 이상.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 거래 자체 집계. 앞선 30건·최근 24건의 기간 중간가격. ↩︎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황골마을주공1, 59㎡대·6층 이상.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 거래 자체 집계. 앞선 49건·최근 32건의 기간 중간가격. ↩︎ ↩︎
강서구 공항동 더트루엘마곡HQ, 48㎡대·6층 이상.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 거래 자체 집계. 앞선 24건·최근 20건의 기간 중간가격. ↩︎
송파구 거래 건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
수원시 영통구 거래 건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 ↩︎
노원구 거래 건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
용인시 수지구 거래 건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
용인시 기흥구 거래 건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
도봉구 거래 건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
강동구 거래 건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
성남시 분당구 거래 건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3.803% · 연합뉴스 경제 RSS, 10월 23일 ↩︎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美 국채 강세 영향(종합) · 연합뉴스 경제 RSS, 10월 23일 ↩︎
신현송 "고성장·고금리 상황에 대비해 정책 펴겠다" · 연합뉴스 경제 RSS, 10월 23일 ↩︎
국토장관 "집값 상승폭 둔화…연말 금리 상향 시 시장 안정화"(종합) · 연합뉴스 경제 RSS, 10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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